각흘봉 계곡 산행 정보
경기 포천시 · 해발 838m · 여름에 시원한 계곡·폭포를 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각흘봉의 계곡
산 정상에서 동남쪽 아래로 약 3km 길이로 이어지는 각흘계곡은 계곡 피서지로 유명한 약사계곡과 삼부연폭포로 물을 쏟아 내려 주는 용화저수지의 발원지로 폭포와 웅덩이가 줄지어 있을 정도로 수량이 많아 계곡 물소리 또한 우렁차 귀를 시원하게 해 준다.
각흘산 바로 아래의 계곡은 각흘계곡이고 중간 봉우리인 각흘봉(622m)아래 계곡은 약사계곡이라고 하는 골짜기로 이름이 꽤 알려져 있다.
각흘계곡의 물은 남류하여 약사계곡의 물과 합류하며 곧이어 백운산에서 흘러내려오는 물과 만난 영평천을 이룬뒤 한탄강으로 흘러간다.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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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