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감악산 계곡 산행 정보
경기 양주시 · 해발 675m · 여름에 시원한 계곡·폭포를 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감악산의 계곡
그런 연유로 산자락 설마치계곡 양쪽으로 영국군 전전비와 대한의열단 전적비가 세워져 있다.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으며, 의정부 북쪽 회천에서 양주시 남면을 지나 설마리를 거쳐 감악산 계곡을 따라 들어가면 높이 20여 미터에 달하는 운계폭포가 나온다.
폭포 뒤로 범륜사가 있고 그뒤로 전형적인 암산의 모습을 띤 감악산이 보인다.
6·25전쟁 때는 격전지로 유명했는데 설마리 계곡에는 영국군 전적비와 대한의열단 전적비가 있다.
🥾 계곡 보러 가는 코스
- 운계폭포 입구 주차장 → 범륜사 → 만남의 숲 → 까치봉 능선 삼거리 → 까치봉 → 정상 → 임꺽정봉 → 만남의 숲 → 범륜사 → 운계폭포 입구 주차장 2시간 55분
- 설마리 - 범륜사 - 정상 - 임꺽정봉 - 신암리 3시간 40분
- 신암리 - 신암저수지 - 정상 - 범륜사 - 운계폭포 - 설마리 4시간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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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