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산 계곡 산행 정보
경북 문경시 · 해발 931m · 여름에 시원한 계곡·폭포를 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대야산의 계곡
백화산과 희양산을 지나 속리산 사이에 솟은 대야산은 속리산국립공원내에 포함되며, 백두대간 상의 산으로 경북과 충북 양쪽에 내외 선유동을 두고 있을 정도로 계곡이 특히 유명하다.
대야산 자락에서 흘러내린 물은 용추계곡을 형성, 문경 8경의 하나가 된다.
용추골은 대야산과 이웃한 둔덕산에서 흘러내린 물과 합류하여 넓은 암반이 아름다운 선유동 계곡을 빚어 놓았다.
거대한 화강암반을 뚫고 쏟아지는 폭포 아래에 하트형으로 패인 소(沼)가 매끈한 암반을 타고 흘러내리면서 여러개의 소를 만들어 놨다.
🥾 계곡 보러 가는 코스
- 벌바위마을 → 용추 → 월영대 → 밀재 → 정상 → 건폭 → 월영대 → 용추 → 벌바위마을 4시간 30분
- 벌바위마을 - 용추 - 월영대 - 밀재 - 정상 - 촛대봉 - 벌바위마을 5시간
- 농바위 - 밀재 - 정상 - 중대봉 - 곰바위 - 농바위 5시간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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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