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가듯 동네 산부터 100대 명산까지, 계절마다 어디 오를까

홈 › 지역별 › 경북 › 예천군 › 매봉

예천군 매봉 등산코스·높이·계절 정보

경북 예천군에 있는 높이 929m의 산

💧 계곡
경북 예천군 매봉 사진
사진: 산림청
929m높이
어려움난이도(대략)
5.6℃정상이 산 아래보다 낮은 기온
위치경북 예천군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사부리
높이929m (해발)
지도카카오맵 · 길찾기 · 네이버 지도
산 날씨산악기상정보(국립산림과학원) · 기상청 산악날씨

⛰️ 매봉 소개

경상북도 예쳔군 용문면에 위치한 매봉은 소백산맥 준령으로 문경시 동로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매봉, 정봉, 웅봉의 세 봉우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매봉이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이 세 봉우리를 일컬어 삼봉산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신선들이 「삼봉산하 선유동」의 일곱자를 새기고 삼봉산 아래 내려와 놀았다고 하여 선유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매봉 남쪽 용문면 일대에는 문화유산이 많이 산재해 있다. 산세는 부드러운 육산으로 오염되지 않아서 좋고 산록에는 고찰 용문사와 청룡사, 명봉사 등이 있으며 계곡은 무정골과 절골 계곡이 좋다.

산행시작은 문경시 동로면 석항리에서 시작하면 되는데 석항에서 예천 명보사로 넘어가는 고개인 성황당재에서 능선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정상으로 갈 수 있으니 석항리 나라백이 목장을 찾아 올라가면 더 쉽다.

🥾 매봉 등산코스

산림청 자료에 정해진 코스 안내가 없어요. 들머리는 지도 앱에서 "매봉 등산로"를 찾아보고, 처음이라면 정상까지 왕복 6시간 10분 안팎을 잡으세요(높이 929m 기준 대략).

🗓️ 매봉 계절별 산행

🌸 봄 3~5월

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봄 산은 아침저녁 기온 차가 크고, 응달에는 늦게까지 얼음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바람막이를 챙기세요.
💧 여름 6~8월

💧 계곡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 가을 9~11월

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해가 빨리 지니 하산 시간을 넉넉히 잡고 헤드랜턴을 챙기세요. 단풍철 주말에는 들머리 주차장이 일찍 차니 대중교통이 편해요.
❄️ 겨울 12~2월

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아이젠·스패츠·보온병은 필수예요. 정상은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가 훨씬 낮으니 장갑·모자·보온 겉옷을 꼭 챙기세요.

🌅 매봉 일출·일몰 시간(달별)

달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일출07:3807:1606:3905:5405:2005:0705:1905:4306:0806:3307:0407:32
일몰17:3218:0618:3318:0019:2619:4619:4619:2018:3617:5217:1917:12

매달 15일 무렵, 산 위치 기준 계산값이에요(지형에 따라 실제 해가 보이는 시각은 몇 분 늦을 수 있어요).

🧭 매봉 근처 산

782m
경북 예천군 · 782m용문산2.7km · 782m
839m
경북 문경시 · 839m천주봉6.0km · 839m
1,074m
경북 문경시 · 1,074m문복대6.0km · 1,074m
경북 문경시 공덕산 사진
경북 문경시 · 913m공덕산7.6km · 913m
1,080m
충북 단양군 · 1,080m선미봉7.8km · 1,080m🌲

🏞️ 경북 예천군의 다른 산 전체 보기

경북 안동시 학가산 사진
경북 안동시 · 870m학가산드높이 날아 솟아오르는 학의 산세🌅
782m
경북 예천군 · 782m용문산용의 환영을 받았던 산
240m
경북 예천군 · 240m비룡산회룡포의 그림 같은 경관을 조망하며
217m
경북 예천군 · 217m흑응산

❓ 자주 묻는 질문

예천군 매봉 높이는 얼마인가요?

예천군 매봉은(는) 해발 929m입니다. 위치는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사부리입니다.

예천군 매봉 정상에서 새해 1월 1일 해는 몇 시에 뜨나요?

정상 위치와 높이로 계산하면 약 07:34입니다(앞을 가리는 산이 있으면 조금 늦게 보일 수 있어요).

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사진: 산림청 · 위치: © OpenStreetMap contribu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