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산 계곡 산행 정보
경기 가평군 · 해발 1,252m · 여름에 시원한 계곡·폭포를 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명지산의 계곡
서울에서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아직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계곡과 울창한 수림을 간직하고 있다.
명지산 입구인 익근리에서 약 1Km가량 올라가면 규모가 작은 사찰인 승천사가 나타나고, 이어서 2Km가량 더 가면 등산로 왼쪽으로 높이 6m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 내리는 명지폭포를 만나게 된다.
한여름 불볕더위도 식혀 버리는 명지폭포 아래 깊은 웅덩이는 옛날에 명주실 한타레가 다
들어갈 정도로 깊어 명지폭포로 이름이 붙여졌다
🥾 계곡 보러 가는 코스
- 귀목리 - 아재비고개 - 1199봉 - 정상 - 사향봉 안부 - 계곡 삼거리 - 익근리 5시간 40분
- 익근리 → 계곡 갈림길 → 사향봉 안부 → 정상 → 남봉 → 계곡 상부 → 명지폭포 → 익근리 6시간 10분
- 익근리 - 강박봉 - 사향봉 - 정상 - 남봉 - 승천봉 안부 - 백둔리 6시간 10분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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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