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산 등산코스·높이·계절 정보
전남광주 강진군에 있는 높이 439m의 산

⛰️ 보은산 소개
* 보은산은 강진을 굽어보고 있는 강진의 진산이다. 멀리서 보면 소가 풀을 뜯어먹고 있는 형상 을 닮았다 해서 정상을 우두봉이라 한다. 산세는 비교적 완만하고 등산로 좌우측에 천연 녹차 나무와 리기다 소나무 숲이 있고 산중턱에는 맛좋은 약수터와 고즈넉한 산사가 자리하고 있다. 등산로가 잘 발달되어 있어 걸어다닐수 있는 등산로, 뛰어다닐수 있는 등산로, 전문클라이밍 을 할수 있는 곳 등 등산로가 다양하게 발달되어 있다. 또한 산정상에 오르면 강진의 드넓은 갯벌이 펼쳐지고 뒷편으로 국립공원인 월출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주변에 영랑생가, 금곡사 고성사 등이 길목에 자리하고 있어 역사기행을 겸한 산행코스로 적격이다.
* 강진읍의 지형은 풍수지리학상으로 황소가 누어 있는 와우형국이라 한다. 보은산 정상을 우두 봉이라하고 강진읍내 지명이 소와 관련된 지명이 많다. (예 : 초동, 싯끝, 초지, 가우도 등) 북산이라고 불리워 오던것을 역사적인 자료 검토와 강진군지명위원, 중앙지명위원회을 거쳐 2003년부터 보은산 원래 지명으로 회복하여 불리워지고 있음
🥾 보은산 등산코스
산림청 자료에 정해진 코스 안내가 없어요. 들머리는 지도 앱에서 "보은산 등산로"를 찾아보고, 처음이라면 정상까지 왕복 2시간 54분 안팎을 잡으세요(높이 439m 기준 대략).
🗓️ 보은산 계절별 산행
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봄 산은 아침저녁 기온 차가 크고, 응달에는 늦게까지 얼음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바람막이를 챙기세요.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해가 빨리 지니 하산 시간을 넉넉히 잡고 헤드랜턴을 챙기세요. 단풍철 주말에는 들머리 주차장이 일찍 차니 대중교통이 편해요.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아이젠·스패츠·보온병은 필수예요. 정상은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가 훨씬 낮으니 장갑·모자·보온 겉옷을 꼭 챙기세요.🌅 보은산 일출·일몰 시간(달별)
| 달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일출 | 07:40 | 07:20 | 06:45 | 06:03 | 05:31 | 05:19 | 05:30 | 05:53 | 06:15 | 06:37 | 07:06 | 07:32 |
| 일몰 | 17:44 | 18:15 | 18:40 | 19:04 | 19:27 | 19:47 | 19:47 | 19:23 | 18:42 | 17:00 | 17:29 | 17:24 |
매달 15일 무렵, 산 위치 기준 계산값이에요(지형에 따라 실제 해가 보이는 시각은 몇 분 늦을 수 있어요).
📍 주변 볼거리
* 금곡사3층석탑(보물제829호) : 고려초기의 작품으로 백제계 양식의 3층석탑으로 5m가넘는 큰 탑으로 기단부 구조는 단조로우나 탑신부는 2층탑신에 비해 3배나 높게하고 1층탑신이 두개의 석재를 포개어 짠것이 특이함 붕의 대성전과 정면5칸, 측면2칸 팔짝지붕으로 된 명륜당이 있음* 영랑생가(기념물제89호) : 모란이 피기까지는 이란 유명한 영량 김윤식(1903년-1950)이 태어난 곳으로1930년대 건립된 것으로 전해짐
* 다산선생 유배생활중 기거하셨던 고성사, 보물을 간직한 금곡사가 보은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 고 1651년에 축조한 강진읍성이 있음
🧭 보은산 근처 산


🏞️ 전남광주 강진군의 다른 산 전체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보은산 높이는 얼마인가요?
보은산은(는) 해발 439m입니다. 위치는 전라남도 강진군입니다.
보은산 정상에서 새해 1월 1일 해는 몇 시에 뜨나요?
정상 위치와 높이로 계산하면 약 07:37입니다(앞을 가리는 산이 있으면 조금 늦게 보일 수 있어요).
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사진: 산림청 · 위치: © OpenStreetMap contribu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