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두봉 계곡 산행 정보
전북 · 해발 1,017m · 여름에 시원한 계곡·폭포를 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복두봉의 계곡
계곡 안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200여평에 달하는 마당바위, 해기소, 정밀폭포 등이 등산객들을 유혹하고, 갈거계곡의 최상류인 민듬분지에는 6.25동란 전까지 화전민이 살았던 농장 터가 있어, 이곳은 가을이면 수만평의 억새군락이 너울너울 춤을 추고, 산허리에는 만산홍엽 단풍물결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광을 연출한다.
복두봉 북쪽 아래는 여름 피서지로 유명한 운일암, 반일암의 협곡이 자리잡고 있으며, 도 주능선에서 운일암, 반일암 방향으로 아직도 비경으로 남아 있는 늑막골과 물탕골이 있어 어느 방향에서 오르내리거나 산자수명한 계곡산행을 즐길 수 있다.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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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