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봉래산 등산코스·높이·계절 정보
부산에 있는 높이 395m의 산

| 위치 | 부산 부산광역시 |
|---|---|
| 높이 | 395m (해발) |
| 관리 | 부산시청(http://tour.busan.go.kr/kor/) |
| 지도 | 카카오맵 · 길찾기 · 네이버 지도 |
| 산 날씨 | 산악기상정보(국립산림과학원) · 기상청 산악날씨 |
⛰️ 봉래산 소개
봉래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조봉(祖峰)이라 하고, 그 다음의 봉우리를 자봉(子峰), 그 아래의 것을 손봉(孫峰)으로 부르고 있다. 가까이 보면 세 봉우리의 구별이 잘되지 않지만 멀리서 바라보면 굽이진 봉우리의 낮아진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산 전체가 원추형이며 산록의 사면은 가파른 편이다. 특히 남쪽 사면은 급경사로 바다에 거의 내리박듯 수직으로 돌입한다. 산기슭에는 기계적 풍화작용에 의해 쪼개진 바위가 점점이 흩어져 있다.봉래산은 원래 동쪽바다 한 가운데 있어서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는 상상속의 영산이다. 봉황이 날아드는 산이라는 의미로 영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봉래산에는 두 가지 속설이 있다. 봉래산은 지세가 마치 아늑한 어머니의 품같은 형상을 하고 있어 자식들인 이곳 주민이 어머니 품을 떠나면 못 살게 된다는 설, 또 봉래산 산신령이 욕심이 많아 영도로 들어오는 것을 좋아하나 밖으로 떠나는 것을 싫어해 이 곳 주민들이 영도를 떠나면 좋지 않다는 설이다. 이런 것들은 속설에 지나지 않고 영도 사람들은 유달리 인정이 많아 이곳에서 한평생을 사는 사람이 많다는데서 유래된 듯하다.
🥾 봉래산 등산코스
산림청 자료에 정해진 코스 안내가 없어요. 들머리는 지도 앱에서 "봉래산 등산로"를 찾아보고, 처음이라면 정상까지 왕복 2시간 38분 안팎을 잡으세요(높이 395m 기준 대략).
🚇 봉래산 가까운 지하철역
- 남포역 — 정상까지 직선 약 2.5km
- 중앙역 — 정상까지 직선 약 2.9km
거리는 역에서 정상까지 직선 거리예요. 실제 들머리는 지도 앱에서 "역 이름 + 산 이름 등산로"로 확인하세요. 지하철로 가는 산 전체 보기 →
🗓️ 봉래산 계절별 산행
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봄 산은 아침저녁 기온 차가 크고, 응달에는 늦게까지 얼음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바람막이를 챙기세요.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해가 빨리 지니 하산 시간을 넉넉히 잡고 헤드랜턴을 챙기세요. 단풍철 주말에는 들머리 주차장이 일찍 차니 대중교통이 편해요.이 계절 볼거리 안내는 없어요.
아이젠·스패츠·보온병은 필수예요. 정상은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가 훨씬 낮으니 장갑·모자·보온 겉옷을 꼭 챙기세요.🌅 봉래산 일출·일몰 시간(달별)
| 달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일출 | 07:31 | 07:11 | 06:36 | 05:53 | 05:20 | 05:09 | 05:20 | 05:43 | 06:06 | 06:29 | 06:58 | 07:24 |
| 일몰 | 17:33 | 18:05 | 18:31 | 18:55 | 19:19 | 19:39 | 19:39 | 19:14 | 18:33 | 17:50 | 17:19 | 17:13 |
매달 15일 무렵, 산 위치 기준 계산값이에요(지형에 따라 실제 해가 보이는 시각은 몇 분 늦을 수 있어요).
🧭 봉래산 근처 산

❓ 자주 묻는 질문
부산 봉래산 높이는 얼마인가요?
부산 봉래산은(는) 해발 395m입니다. 위치는 부산광역시입니다.
부산 봉래산 정상에서 새해 1월 1일 해는 몇 시에 뜨나요?
정상 위치와 높이로 계산하면 약 07:29입니다(앞을 가리는 산이 있으면 조금 늦게 보일 수 있어요).
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 위치: © OpenStreetMap contribu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