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선달산 계곡 산행 정보
경북 봉화군 · 해발 1,236m · 여름에 시원한 계곡·폭포를 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선달산의 계곡
양백(兩白)지간에 솟은 내성천의 발원지 선달산은 경북 봉화군 물야면, 영주시 부석면과 강원 영월군 하동면에 걸쳐 있는 봉우리로 청정계곡과 우아한 산세를 자랑한다.
영월 쪽은 내리 지동마을에서부터 내리천을 따라 늪다리에 이르러 칠용동계곡을 통해 오른다.
🥾 계곡 보러 가는 코스
- 물야저수지 → 40분 → 생달,사기점마을(큰터골) → 20분 → 용운사 → 30분 → 늦은목이 → 1시간 → 정상 → 20분 → 옹달샘 → 1시간 20분
- 오전약수 → 1시간 10분 → 박달령 → 2시간 40분 → 정상 → 1시간 20분 → 1135.9봉 → 50분 → 상신기마을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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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