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산 계곡 산행 정보
전북 고창군 · 해발 335m · 여름에 시원한 계곡·폭포를 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선운산의 계곡
산세는 별로 크지 않으나 숲이 울창하고 곳곳이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경관이 빼어나며 천연기념물 제184호인 동백나무 숲이 있는 등 생태적 가치가 크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79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백제 위덕왕 24년(577년) 검단선사가 창건한 선운사(禪雲寺)와 수령 5백년의 동백나무 3천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선운사 동백 숲이 유명 Y자를 이루는 선운계곡의 서쪽 운두를 반쯤 돌아 서쪽 가지계곡으로 내려오는 코스다.
🥾 계곡 보러 가는 코스
- 매표소 - 선운사 - 도솔암 - 천마봉 - 소리재 - 참당암 - 매표소 2시간 25분
- 삼인초교 - 형제봉 - 노적봉 - 구황봉 - 안부 - 희여재골 - 선운사 - 매표소 2시간 50분
- 매표소 → 선운사 → 마이재 - 30분,도솔산 - 참당암 안부 → 개이빨산 → 소리재 → 낙조대 → 도솔암 → 선운사 → 매표소 3시간 15분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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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