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산 숲길 산행 정보
전북 임실군 · 해발 876m · 울창한 숲·휴양림이 있어 그늘이 많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성수산의 숲길
성수산자연휴양림 입구에서 10여분 오르면 상이암을 만나는데 상이암은 875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절로 초기에는 도선암으로 불렸다가,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기 전 이곳에 와 치성을 드리니 하늘에서 ‘왕이 될 것’이라는 소리가 들렸다
🥾 숲길 보러 가는 코스
- 상이암 → 전망대 → 헬기장 → 정상 → 두원마을 3시간 20분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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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