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음산 계곡 산행 정보
강원 삼척시 · 해발 688m · 여름에 시원한 계곡·폭포를 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쉰음산의 계곡
명산이라 함은 대개 산정의 풍치와 계곡의 아름다움, 그리고 산기슭의 명찰까지도 거론하는데 쉰움산은 이 세 조건을 모두, 그것도 최상급으로 갖췄다.
그런데도 두옥산 사이의 무릉계곡 경관이 워낙 빼어나 대개는 무릉계곡을 따라 두옥간 능선만 밟고 돌아내려 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무릉계곡의 한 지류로서 쉰움산 북쪽 바로 아래로 뻗은 비린내골 입구는 또 쌍용양회의 석장이라 통행이 되지 않았다.
능선으로 올라 계곡으로 내려서는 은사 원점회귀코스는 지만 쉰움산의 알배기 비경을 둘러보며 산행할 수 있어 좋다.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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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