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계곡 산행 정보
강원 태백시 · 해발 1,567m · 여름에 시원한 계곡·폭포를 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태백산의 계곡
암벽이 적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으로 정상에는 고산식물이 자생하고 봄이면 산철쭉, 진달래의 군락지가 등산객을 맞이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차고 깨끗한 계곡물이 한여름 더위를 잊기에 충분하며 가을은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수놓으며 겨울은 흰 눈으로 뒤덮인 주목군락의 설경을 보여 주는 곳으로 남성다운 중후한 웅장함과 포용력을 지닌 육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팔영산장을 지나면 계곡길이다.
아주 가물지 않으면 등산로를 가로지르는 가지계곡에서 물을 길을 수 있다.
🥾 계곡 보러 가는 코스
- 당골 → 반재 → 망경사 → 정상 → 부쇠봉 삼거리 → 문수봉 안부 → 정가바우골 아우라지 → 당골 3시간 50분
- 당골 - 산제당골 - 문수봉 - 문수봉 안부 - 부쇠봉 삼거리 - 정상 - 유일사 - 유일사 매표소 4시간 5분
- 백단사 매표소 - 백단사 - 정상 - 부쇠봉 삼거리 - 문수봉 - 두리봉 - 지지리골 - 잣밭 ⑯ 4시간 35분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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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