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양산 계곡 산행 정보
경북 문경시 · 해발 996m · 여름에 시원한 계곡·폭포를 낀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희양산의 계곡
정상 남쪽 아래 유서깊은 봉암사가 있고, 옥석대와 그 주변 일대에 펼쳐진 옥석계곡의 뛰어난 정경은 등산의 또 다른 맛을 준다.
희양산 봉암사 개산조인 신라시대의 승려 지증대사(824~884년)는 ""산은 사방에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으니 마치 봉황의 날개가 구름을 치며 올라가는 듯하고, 계곡물은 백겹으로 띠처럼 되어있으니 용의 허리가 돌에 엎드려 있는 듯하다""고 희양산 자태를 칭송했다고 전한다.
사과밭, 인삼밭을 지나면 등산로(임도)가 이어진다음 부드러운 계곡 사이를 오르면 지름티재다.
20여분쯤 가면 성터에서 왼쪽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이 나온다.
🥾 계곡 보러 가는 코스
- 은티마을 - 시루봉 안부 - 성터 - 정상 3시간
- 은티마을 → 지름티재 → 미로바위 → 정상 → 성터 → 폭포 → 은티마을 3시간 30분
🎒 여름 산행 준비
한낮을 피해 이른 아침에 출발하고, 물은 1시간에 0.5L쯤 넉넉히 챙기세요. 계곡은 비가 온 뒤 갑자기 불어나니 비 예보가 있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 경북의 다른 계곡 산행 전국 보기







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