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금산 바다 조망 산행 정보
경남 남해군 · 해발 705m · 정상에서 바다·섬이 내려다보이는 산

🌊 산림청이 소개하는 금산의 바다 조망
남해 금산은 남해섬을 대표하는 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이 말 그대로 거의 다
바다로 지정되어 있는데 유일하게 산이 해상 공원에 포함된 것이 금산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바다와 섬, 일출을 조망할 수 있으며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1974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본래 보광산이라고 불리다가 조선 태조와 관련된 전설에 따라 금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함.
보리암에서 남쪽으로 펼쳐진 상주해수욕장과 남해의 섬들도 아름답지만 상사바위에서의 경관도 이에 못지 않다.
🥾 바다 조망 보러 가는 코스
- 복곡매표소 - 보리암 - 정상 - 상주리 2시간 30분
- 상주리 금산매표소 → 약수터 → 쌍홍문 → 보리암 → 정상 → 상주리 2시간 35분
- 남해편백자연휴양림 - 금산제초소 - 정상 - 쌍홍문 - 금산매표소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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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림청 산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시기: 기상청 평년값 기반 계산